
[박종규 기자] 9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507회에서는 오삼불고기 맛집 등을 소개한다.
오늘N 측 방송정보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오삼불고기다. 쫄깃한 오징어와 삼겹살을 매콤한 매력으로 즐기는 별미는 무려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손맛이 담겨 있단다.
텁텁하지 않고 착착 감기는 매운맛이 일품! 그 비결은 다름 아닌 양념에 있었으니, 직접 담그는 고추장을 사용하고 있어 다른 고추장과 차원이 다른 맛을 자랑한다고 한다. 새빨간 오삼불고기가 있는 테이블마다 꼭 보이는 뚝배기! 이 집 또 다른 인기 스타는 바로 청국장이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9일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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