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성델타테크(065350)의 주가가 연속 하락 마감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15일장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10일에 이어 11일까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향후 반등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11일 장에서 신성델타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3900원(-5.22%) 내린 7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7만7500원까지 올랐지만, 저가는 6만7700원까지 밀리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가 기준으로는 7만원 선을 지켜낸 모습이다.
7만원을 지켜낼 지 여부가 관심을 끈다.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11일 개인 투자자가 10만2268주를 순매수하며 하락장에서 매수세를 보였고, 기관도 6256주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11만1224주를 순매도했다. 총 거래량은 64만4841주로 나타났다.
이번 연속 하락이 단순 조정인지, 혹은 중기적인 하락 전환의 신호인지, 투자자들은 시장의 추가적인 반응과 수급 흐름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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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