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대문구청이 보낸 재난문자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 7분경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인근에서 전선 단선으로 인해 정전이 발생했다.
이번 정전은 한국전력 측에서 복구에 약 1~2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지역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다.
서대문구청은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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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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