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8월 8일 발표된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3.75g 기준 순금 시세는 살 때 657,000원, 팔 때 553,000원으로 전일 대비 각각 3,000원씩 상승했다. 상승률은 살 때 0.46%, 팔 때 0.5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8K 금은 팔 때 406,500원으로 전일 대비 2,200원 상승(0.54%)했다.
14K 금은 팔 때 315,300원으로 1,800원 상승하며 0.5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백금은 살 때 258,000원, 팔 때 212,000원으로 모두 1,000원 상승했으며, 각각 0.39%, 0.47%의 상승률을 보였다.
은은 살 때 7,490원으로 60원 상승(0.8%), 팔 때는 5,960원으로 50원 오르며 0.84%의 변동률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금 공급 측면에서 변화가 나타났다. 일부 전문가들은 “금 시장은 이제 단순한 귀금속 수요를 넘어 글로벌 경제 흐름의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금의 본질적 가치는 단순한 장식품의 범위를 넘어선다. 역사적으로 금은 전쟁, 금융위기, 인플레이션과 같은 불안정성 속에서 자산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기능해 왔다.
현재 글로벌 시장이 맞닥뜨린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불안, 그리고 달러 가치의 변동성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금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게 하고 있다.
금 가격은 글로벌 중앙은행의 매입 행보, ETF 자금 유입, 그리고 아시아 신흥국의 투자 심리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