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솥밥 프랜차이즈 ㈜우리이길(대표 이민규)의 브랜드 동양솥밥이 지난 17일 대만 가오슝 한신백화점에 해외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매장 오픈 첫날부터 수많은 현지 고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일부 메뉴는 조기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대만 내 여러 주요 언론사들이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한국식 솥밥의 정갈함과 건강한 한식 메뉴가 대만 소비자들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동양솥밥은 안산 본점, 과천점, 한양대 에리카점 등 서로 다른 상권에 직영점을 운영하며, 상권별 매출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안정적이고 검증된 운영 모델이 대만 현지에서도 빠르게 입증되고 있다는 평가다.
첫 해외 진출지로 대만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민규 대표는 “대만은 한국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가족 단위 외식 문화가 발달해 있어 솥밥의 가치와 잘 맞는다”며 “첫날부터 보여준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더욱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동양솥밥은 최근 국내에서도15호점 ‘경기광주점’을 오픈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25~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가맹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브랜드는 해외 진출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에도 앞장서고 있다. 유튜버 히밥과의 먹방 기부(쌀 800kg 전달), 공무원 감사 이벤트, 사랑의열매 나눔 참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가고 있다.
㈜우리이길 동양솥밥은 대만 가오슝 1호점의 성황 오픈을 시작으로 미국 진출도 본격화하며, 한국 솥밥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