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RFHIC, 2위 쏠리드, 3위 케이엠더블유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통신장비 상장기업 2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9월 20일부터 2025년 10월 20일까지의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5,012,665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5,066,333개와 비교하면 1.06%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하며,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산출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소셜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등을 종합해 측정한다.
2025년 10월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RFHIC,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다산네트웍스, 코콤, 코맥스, 오이솔루션, 에이스테크, 인텔리안테크, 삼지전자, 아이즈비전, 한국첨단소재, 이노와이어리스, 머큐리, 에치에프알 순으로 분석됐다.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RFHIC 브랜드는 참여지수 93,752, 미디어지수 50,413, 소통지수 89,391, 커뮤니티지수 20,812, 시장지수 201,57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55,94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13,149와 비교하면 25.64% 하락했다.
2위 쏠리드 브랜드는 참여지수 104,098, 미디어지수 51,908, 소통지수 148,497, 커뮤니티지수 37,228, 시장지수 97,27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439,00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45,909와 비교하면 19.58% 하락했다.
3위 케이엠더블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95,437, 미디어지수 50,099, 소통지수 133,027, 커뮤니티지수 23,495, 시장지수 120,291로 브랜드평판지수 422,34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36,419와 비교하면 21.27% 하락했다.
4위 다산네트웍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6,437, 미디어지수 20,609, 소통지수 101,334, 커뮤니티지수 47,896, 시장지수 30,0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26,32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38,952와 비교하면 5.29% 하락했다.
5위 코콤 브랜드는 참여지수 21,003, 미디어지수 17,187, 소통지수 137,545, 커뮤니티지수 23,183, 시장지수 16,79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15,71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10,017과 비교하면 96.0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RFHIC(대표 조덕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통신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가 1.06% 줄었고,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86% 하락, 브랜드이슈 4.79% 상승, 브랜드소통 15.72% 상승, 브랜드확산 32.44% 하락, 브랜드시장 3.68%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