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10월 21일과 23일 양일간 약 60명의 자산가를 대상으로 ‘투자를 말하다, 2025 부동산 투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산하 하나더넥스트본부의 부동산 전문위원들이 선정한 투자 유망 지역을 VIP 고객과 소규모 그룹으로 직접 탐방하며 지역 분석과 투자 요점을 설명하는 체험형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이다.
2017년 국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부동산 투어 세미나를 도입한 하나은행은 그간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한남동 등 주요 지역에서 총 10회에 걸쳐 세미나를 진행했다. 올해는 ‘성수동의 미래와 현재’를 주제로 북성수, 연무장길, 뚝섬역 인근 성수동 주요 상권 일대에서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부동산 투어에서는 최근 관심이 집중된 팝업스토어, 고소득층 하이엔드 주거단지, 그리고 대규모 업무지구가 밀집한 성수동 지역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성수동의 개발 현황과 매물을 직접 확인했으며, 상권의 투자 포인트와 유의사항, 상권 변화 및 실거래 가격 분석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고객들은 젊은 세대와 뷰티·패션 기업들이 주목하는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인 성수동에 대해 하나은행 부동산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현장 자문에 만족감을 표했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김영훈 그룹장은 “부동산 투어 세미나의 가장 큰 특징은 은행 부동산 전문가가 손님과 함께 직접 투자 지역을 방문해 현장감 있는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투자 관심지역을 미리 파악해 다양한 체험적 투자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손님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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