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가 22일 방송되는 594회에서 이찬원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이번 방송에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가 출연하며, 이찬원은 은우와 정우를 만나 ‘슈돌’ 참여 계획을 공개한다.
‘슈돌’은 2013년 첫 방송 이후 국민 육아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에는 은우, 정우, 하루, 심형탁이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 관심을 모았다. 또한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육아 예능의 위상을 확인했다.
방송에서 이찬원은 결혼 전부터 ‘슈돌’ 합류를 예약했다고 밝혔으며, “난 무조건 결혼할 거야”라며 청순한 스타일의 이상형과 자녀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첫째는 딸, 둘째는 아들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 낳으면 ‘슈돌’ 합류해야지”라고 덧붙이며 결혼과 육아 계획을 함께 제시했다.
팬들 역시 이찬원의 결혼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찬원은 팬들이 혼처를 제안하는 쪽지를 전달받았고, 콘서트 중 받은 편지에는 손녀의 프로필이 담겨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출연진 안영미는 “저 같아도 그럴 것 같다”라고 공감하기도 했다.
육아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찬원은 은우와 정우와 함께 활발히 놀며 뛰어난 육아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정우의 기저귀 교환을 능숙하게 처리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찬원이가 아기를 너무 잘 본다”라며 칭찬했다. 이찬원의 육아 능력과 자녀 사랑 면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찬원의 ‘슈돌’ 합류와 육아 실력은 2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