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그룹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 소속 갑을녹산병원이 부산 강서구 내 지역사회 행사에 의료 지원을 확대했다. 갑을녹산병원은 10월 25일 신호초등학교에서 열린 ‘강서 와글와글 운동회’와 11월 1일 화암공원에서 개최된 ‘제31회 녹산동민 화합한마당 축제’에 구급차량과 의료진을 배치해 긴급 상황에 대비했다.
‘강서 와글와글 운동회’는 강서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한 행사로, 강서, 낙동, 신호, 천성 지역아동센터 4개소가 협력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하는 복지서비스 차원에서 실시됐다. 이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들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제31회 녹산동민 화합한마당 축제’는 녹산동 체육회의 주관 아래 지역 기업과 주민이 함께 여러 체육 경기와 노래자랑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갑을녹산병원은 행사장에 구급함을 설치하고 의료부스를 운영하며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갑을녹산병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