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최근 5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각기 다른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첫 번째로 코드잇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지원 서비스업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코드잇은 172억4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12억5천9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코드잇의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체인 토비스는 카지노 모니터와 자동차 전장 모니터 등을 주요 제품으로 삼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천237억8천만원의 매출과 583억7천1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토비스의 상장 역시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한다.
져스텍은 전동기와 발전기 등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98억5천100만원의 매출과 9억4천1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이 져스텍의 상장을 주관한다.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체인 유빅스테라퓨틱스는 지난해 51억4천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나, 66억1천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유빅스테라퓨틱스의 상장은 대신증권이 주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미래에셋비전기업인수목적10호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들 기업의 상장 여부는 향후 코스닥 시장에서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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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