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비츠로넥스텍의 일반청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1일과 12일 양일간 진행된 공모 청약에는 NH투자증권과 교보증권이 주관사로 참여했다. 청약 결과 NH투자증권에는 25만2625건, 교보증권에는 4만1570건의 청약이 몰렸다.
균등배정 기준으로는 교보증권이 2.65주, NH투자증권이 1.74주로 산정됐다. 증권사 최소 청약 기준이다.
비례 경쟁률을 살펴보면 교보증권은 1249.84대 1, NH투자증권은 1592.86대 1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상장 초반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츠로넥스텍은 오는 14일 청약 증거금 환불을 거쳐,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상장 일정 등을 체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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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