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경주시 2위 서울시 3위 부산시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0월 20일부터 2025년 11월 20일까지의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60,052,037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59,303,855개와 비교하면 1.26% 증가했다.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으며, 도시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거버넌스(governance) 지표가 가중치로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을 기반으로 산출된다.
2025년 11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는 경주시, 서울시, 부산시, 대전시, 인천시, 제주시, 수원시, 대구시, 용인시, 고양시, 천안시, 청주시, 파주시, 전주시, 남양주시 순으로 분석됐다.
도시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경주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1,102,463 · 미디어지수 2,177,180 · 소통지수 1,266,851 · 커뮤니티지수 2,281,1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827,673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776,341과 비교하면 779.47% 상승했다.
2위 서울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226,085 · 미디어지수 594,911 · 소통지수 941,572 · 커뮤니티지수 1,941,52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04,089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716,878과 비교하면 35.21% 하락했다.
3위 부산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161,372 · 미디어지수 366,877 · 소통지수 1,029,816 · 커뮤니티지수 1,530,1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88,205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172,231과 비교하면 42.17% 상승했다.
4위 대전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87,295 · 미디어지수 269,261 · 소통지수 605,058 · 커뮤니티지수 1,043,2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04,890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1,836,408과 비교하면 9.17% 상승했다.
5위 인천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54,875 · 미디어지수 454,495 · 소통지수 429,786 · 커뮤니티지수 931,9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71,149으로 분석됐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257,971과 비교하면 17.13%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도시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경주시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도시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와 비교해 1.26%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6.68% 상승, 브랜드이슈 9.73% 상승, 브랜드소통 2.07% 상승, 브랜드확산 5.05%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