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전설 등급 코스튬 '아이돌 연희'를 선보였다. 이 코스튬은 연희 캐릭터에 현대적 아이돌 콘셉트를 결합했으며, 스킬 연출, 사운드, 전용 테두리 등 다양한 시각 및 청각 효과가 포함된다.
새 코스튬과 함께 연희가 부른 새로운 OST '언젠가 그리울 7번째 계절'도 공개됐다. 해당 OST는 게임 내 로비, 공식 유튜브 채널,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연희 픽업 소환 이벤트는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0.5주년을 기념하는 '세나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7일간 출석만 해도 세븐나이츠 영웅 선택권 7장을 받으며, 인게임 미션 달성 시 4성 전설 장신구 선택 상자 2개 등 다채로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게임으로,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게임성을 강화했다. 출시 당일 앱스토어 매출 1위를 7시간 만에 차지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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