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체납자로부터 압류한 가상자산을 직접 매각해 예산으로 활용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국내 주요 4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 코빗, 코인원에 모두 비영리 법인 계정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시는 12월부터 압류된 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시 계정으로 이전해 직접 매각하는 절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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