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CEO 주기영이 "누군가 바이비트 BTC/USD 인버스 선물 페어에서 워시 트레이딩을 벌이며 시장 지표를 왜곡하고 있다. 5달러 짜리 거래(주문)가 초당 약 50회 발생하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이같은 고빈도 주문의 의도가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정상적인 거래 행위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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