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테인먼트(Sportainment) 브랜드 스미트(SMIT)가 공식 론칭을 알리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시한다.
스미트는 ‘Single Mutant Infects Totality’의 약자로, 남다른 에너지와 의지를 지닌 개인이나 단체가 세상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시킨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여기서 돌연변이(mutant)는 기존의 틀을 깨는 창의성과 영향력을 지닌 존재를 의미하며, 감염(infects)은 그 영향력이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과정을 표현한 상징적 언어다. 이는 스미트만의 도전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다.
스미트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나 공연을 넘어, 신체적 몰입감과 창의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적 문화 콘텐츠를 지향한다. 스포트라이트보다는 행동과 에너지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브랜드의 중심 철학이며, 경쟁의 아드레날린과 축제의 리듬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스미트는 K-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 고유의 역동적 스포츠 감성과 문화적 에너지를 전 세계가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삼고 있다.
스미트의 활동은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주목하고 있다. 주요 이벤트 수익의 일부는 3H(Healthless, Homeless, Hunger)를 위한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건강과 생존의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백종근 CBO(Chief Brand Officer)는 “스미트는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들이 문을 열고 나설 수 있는 가장 건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한다."며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무대 위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순간까지, 각자의 내면에 잠든 에너지를 깨우고, 나아가 그 열정이 또 다른 생명을 움직이는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미트는 지금, 한국형 스포테인먼트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으며, 이 감염은 더 많은 이들을 움직이고, 더 멀리 퍼져나갈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