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반려동물 투약보조 간식 브랜드 ‘필메이트볼’이 12월 1일, 새로운 고구마맛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필메이트볼의 부드러운 질감과 우수한 기호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구마의 기능성을 더해 건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반려견 보호자들이 약을 먹일 때 고구마를 삶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필메이트볼 고구마맛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어주며 약과 영양제를 보다 쉽고 편하게 급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필메이트 관계자는 “고구마맛은 기능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고구마로 약을 주던 보호자 분들의 실제 사용 패턴에서 착안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기능성 제품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건강한 일상을 돕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제품 ‘필메이트볼 고구마맛’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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