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대련(대표변호사 김범식)이 대구지역 아동복지시설인 대구 신망애원에 크리스마스트리를 기증하며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나섰다.
법무법인 대련은 지난 9일, 대구 신망애원(원장 김건우)을 직접 방문해 아동 및 청소년들의 정서적 환경 개선을 위한 크리스마스트리를 제작·설치해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플랜테리어 전문기업 ‘풀속 플랜테리어’와 함께한 협업으로, 법무법인 대련의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신망애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양육, 자립 지원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대구 대표 아동복지시설이다.

김범식 대표변호사는 이번 기증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 “신망애원은 아이들에게 사회가 마련한 제2의 집 같은 공간”이라며, “이번 나눔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의 권익 보호와 법률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 등 실질적인 연계 방안도 함께 고민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련은 ‘365일 24시간, 잘 싸우는 변호사’라는 슬로건 아래 형사사건 전문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대구 본소를 중심으로 울산과 광화문에 분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내년 2월에는 수원 분사무소 개소를 통해 수도권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대련은 앞으로도 신망애원을 비롯한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기관, 지역 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