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16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626회에서는 팥죽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팥죽이다.
달큰한 팥의 풍미가 우러난 팥죽에 쫄깃한 새알심까지 더해 인기 만점이라고 하는데.
이곳의 비결은 무엇일까?
먼저, 팥은 경상남도 함양과 산청의 붉은팥만 고집한다는 주인장. 깨끗하게 씻어 압력솥에서 약 1시간 삶아주는데. 이후 고운 입자를 위해 두 번 갈아 천연 지하수와 함께 끓인다. 마지막으로 흑미와 수수, 찹쌀, 멥쌀, 현미로 만든 새알심까지 더해주면 완성! 이뿐만 아니라 푸짐함을 더해줄 팥칼국수까지 맛볼 수 있다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6일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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