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가 배우 심은경을 캠페인 모델로 선정하고 ‘AI 시대 취업, 너를 믿는 우릴 믿어’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2030 세대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지원하며 AI 시대에 맞는 실무 역량 강화와 새 취업 준비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둔다.
팀스파르타는 기존의 IT·AI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를 통해 AI 시대에 맞는 학습 환경과 커리어 성장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영화적인 분위기의 서사로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방향을 잃은 청년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AI 시대 취업, 두려울 땐 너를 믿는 우릴 믿어’라는 슬로건은 취업 준비생들의 가능성을 믿고 지원하겠다는 팀스파르타의 의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모델 심은경은 전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 팀스파르타의 목표를 표현했다.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AI 시대 편’과 ‘취업 무기 편’ 두 버전으로 나뉜다. ‘AI 시대 편’은 취업에 대한 확신을 잃은 청년들이 흔들림 없이 나아가도록 이끌며, ‘취업 무기 편’은 AI 시대에 맞춘 내일배움캠프 커리큘럼을 핵심 취업 준비 무기로 소개해 변화된 환경에 적합한 취업 방식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취업 준비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팀스파르타는 심은경과 유병재가 참여하는 ‘취준생 대나무숲’ 이벤트 운영으로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소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취업 탈락자에게 이력서 작성이나 면접 절차 없이 AI 직무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스펙보다 가능성을 중시하는 철학을 실천한다. ‘취업 무기 제공’ 이벤트에서는 취업 설명회 및 자소서·포트폴리오 작성 프롬프트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콘텐츠가 포함됐다.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는 현업 요구에 맞춰 AI 역량 중심으로 커리큘럼과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IT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터, 디자이너, PM 등 직무별 AI 실무 프로젝트와 교육이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되도록 설계됐다. 인턴십 매칭률은 97%에 달하며, 인턴십 전 AI 직무 교육을 지원해 인턴 기간 동안 충분한 업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AI 시대를 맞이한 취업 준비생들의 가장 확실한 선택지로 자리잡고자 한다”며 “커리큘럼 업데이트, AI 튜터 출시, 기업 연계 AI 프로젝트 확대 등으로 내일배움캠프를 고도화하며 AI 취업 교육의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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