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최강야구’ 최강 컵대회 예선 6차전에서 브레이커스가 덕수고와 맞붙는다. 브레이커스는 예선 1위 유지를 위해 승리를 목표로 했으며, 덕수고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노렸다.
경기 중 덕수고 출신 최진행 선수가 부상을 입어 현장에 구급차와 의료진이 출동했다. 4번 타자인 최진행의 부상이 브레이커스에 전력 손실 위기를 초래했다. ‘최강시리즈’ 직행이 확정된 상황에서 발생한 부상으로 이종범 감독은 대응책 마련에 애를 먹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선수들이 팀을 꾸려 야구에 다시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이다.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지며 부상으로 인해 긴장감이 더해졌다.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경기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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