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04회에서는 꽃미남 아기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이 하루를 만나 특별한 시간을 보낸 장면이 소개된다.
하루는 화관을 쓰고 환한 미소를 지어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심형탁이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며 준비한 화관을 쓴 하루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중은 하루를 직접 본 뒤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루의 미래를 내다봤다.
김재중은 조카가 열넷이라 육아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자장가를 불러 하루가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했고, 분유도 능숙하게 먹이면서 육아 전문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어 김재중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정받은 요리 솜씨로 '김재중표 국수'를 준비해 하루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하루는 국수를 맛본 후 눈을 번쩍 뜨며 논스톱으로 먹어 김재중을 기쁘게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첫 방송돼 국민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와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는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들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7월에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국민 육아 예능'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번 604회 방송은 MC 김종민과 랄랄이가 진행을 맡았다. 꽃미남 하루와 김재중의 만남부터 하루의 국수 먹방 장면까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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