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불꽃 소방대』 콜라보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불꽃 소방대』의 캐릭터 3종이 신규 SSR 등급 콜라보 영웅으로 추가됐다.
추가된 캐릭터는 【불꽃의 히어로】 신라 쿠사카베, 【홍염의 네코마타】 타마키 코타츠, 【얼어붙은 시간】 쇼우 쿠사카베다. 주인공 신라 쿠사카베는 아군이 받는 피해를 줄이고 적군을 추방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투 상황을 크게 바꿀 수 있다. 각 캐릭터는 TV 애니메이션의 컨셉과 특징을 반영해 게임 내에서 구현됐다.
이와 함께 ‘전사의 전당’ 단계가 30층까지 확장됐다. 이 단계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스쿨드’ 코스튬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해 픽업 소환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600 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신규 콜라보 영웅 중 한 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콜라보 출석 이벤트도 마련돼 3일간 콜라보 소환 티켓 최대 30장과 14일 동안 다이아 70개를 받을 수 있다. 스페셜 미션 이벤트에서는 7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성장 재료와 타마키 코타츠의 의상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6월까지 진행되는 ‘777 릴레이 캠페인’ 두번째 혜택도 공개됐다. 멀린과 에스카노르의 코스튬과 코스튬 강화 재료 쿠폰, 마일리지 보상이 포함돼 있으며, 60, 180, 450 마일리지 달성 시 ‘불꽃소방대 장비 보급품 상자’ 등 총 7개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주인공 신라 쿠사카베의 동생인 쇼우 쿠사카베가 이벤트 보스로 등장하는 콜라보 이벤트 보스전이 마련됐다. 이용자는 보스를 처치해 재화를 얻고, 콜라보 성물 재료 상자와 타마키 코타츠 뷰티 코스튬 등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익스트림 난이도를 15회 이상 클리어하면 콜라보 칭호 ‘아도라를 잇는 자’를 획득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됐으며 2020년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전 세계 다운로드 수는 7000만 건을 넘어섰다. 게임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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