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초전도체 관련주들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하락 종목이 다수를 차지했다. 일부 종목은 소폭 상승했으나, 낙폭이 큰 종목들이 동시에 나타나며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5일 장중 기준 아센디오는 1,708원으로 전일 대비 4원 상승하며 0.23% 올랐다. 거래량은 35만5,162주로 집계됐다. 인지디스플레도 1,510원으로 9원 상승해 0.60% 강보합을 기록했다.
반면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 서남은 2,975원으로 40원 내리며 1.33% 하락했다. 덕성은 4,810원으로 0.31% 하락했고, 고려제강은 2.27% 내린 2만1,500원에 거래됐다.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종목들도 눈에 띈다. 아모텍은 9,540원으로 520원 하락하며 5.17% 내렸고, 파워로직스는 6,050원으로 5.47% 하락했다. 신성델타테크는 6.73% 하락한 6만9,300원을 기록했다.
대형주에서도 조정 흐름이 나타났다. LS ELECTRIC는 60만6,000원으로 3만3,000원 하락하며 5.16% 밀렸다. 한양이엔지는 2만8,150원으로 6.01% 하락했다.
이외에도 원익피앤이는 5.70% 내린 4,135원, 비츠로테크는 7.31% 하락한 1만10원, 모비스는 7.69% 내린 4,080원에 거래됐다. 거래량 기준으로는 모비스가 207만 주 이상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적으로 초전도체 관련주는 종목별 등락 차이가 크고, 하락 폭이 5%를 넘는 종목들이 다수 나타나며 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본 기사에 언급된 종목과 시세 정보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단기 주가 흐름이나 등락률은 기업의 중장기 가치와 직접적으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개인의 책임이며, 투자 결정 전 충분한 정보 확인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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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