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에 앞서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연회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넷마블 사옥인 지타워에서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문 제출 뒤 추첨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특별 굿즈 세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1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 1종과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한 이용자에게는 프로필 테두리 1종, 배경 꾸미기 아이템 1종, 외형 변경권 1개가 제공된다. 문자 사전등록에 참여한 사용자에게는 탈것과 마구 세트가 추가로 증정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액션 RPG로,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받아 개발 중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퀄리티로 구현하여 몰입감을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