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주요 캐릭터 매드무비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영상은 요정왕 ‘킹’ 편으로, 이후 거인족 ‘다이앤’, 오리진의 주인공 ‘트리스탄’,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매드무비에는 원작 핵심 인물들의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이 담겼다. 캐릭터의 표정과 동작, 전투 스타일을 원작 설정에 맞춰 구현했으며, 언리얼 엔진 기반 그래픽을 활용해 역동적인 연출을 강조했다. 전투 장면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지향한다.
넷마블은 이번 영상이 원작 팬들에게는 캐릭터 재현도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이자, 신규 이용자에게는 주요 인물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원작 성우 인터뷰 영상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글로벌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합기 시스템 등 전략 요소가 결합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선출시한 뒤,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여자에게는 출시 이후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