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과 협업을 진행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총 4종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관련 정보는 출시 전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마법의 문 ‘게이트’로 이세계와 연결된 세계관을 배경으로, 특수 능력을 지닌 ‘헌터’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하위 헌터였던 주인공 ‘성진우’가 특정 사건을 계기로 홀로 레벨업 능력을 얻게 되며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
넷마블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3월 10일부터 18일까지 영상 SNS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콜라보 영상을 개인 SNS에 게시한 뒤, 네이버 라운지와 공식 포럼 이벤트 게시판에 인증하면 된다. 공유 횟수가 200건을 넘을 경우 업데이트 이후 모든 이용자에게 열쇠 상자와 영웅 소환 이용권을 지급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기존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