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 10개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를 동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국내에서는 강남, 광화문, 홍대, 남대문, 판교 등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 광고를 집행한다. 미국은 뉴욕 타임스퀘어 프리미엄 전광판과 LA 상업지구 LA Live에서 대형 광고를 선보인다. 유럽에서는 런던 소호, 베를린 중앙역, 파리 9지구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노출을 확대한다. 대만 시먼딩역 인근에서는 게임 래핑 버스를 운영하며, 태국 수쿰빗과 인도네시아·브라질 주요 랜드마크에서도 옥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픈월드로 확장된 게임의 방대한 스케일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고, 멀티버스 콘셉트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브랜드를 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 제고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을 통해 게임을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전투 중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시스템과 합기, 무기·영웅 조합에 따른 액션을 즐길 수 있다. 파티 플레이와 보스전 등 멀티플레이 요소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