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지도위원을 연중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중산1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며 청소년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이다. 청소년단체장, 사회복지단체장, 경찰관서장, 학교장 또는 동장이 추천하며, 고양시장이 위촉하는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올해는 12월 31일까지 매월 1회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임무는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 업소 감시, 청소년 보호 캠페인, 저소득 청소년 가정 지원 등이다.
일산동구 풍산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통장 40여 명과 함께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숲속마을, 상점가, 공원 등에서 겨울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다. 풍산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일산서구는 자동차세 3월 연납 신청 및 납부 기간을 3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3월 기준 일산서구에 등록된 자동차 소유자로, 1월에 연납하지 않은 사람이다. 인터넷 위택스는 3월 16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전화와 방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3월에 연납하면 연세액의 약 3.76%를 공제받는다. 연납 후 차량 이전이나 말소 시 남은 기간 세액은 환급되며, 다른 지역으로 전출해도 연납의 효력은 유지된다.
일산서구 탄현1동은 지난 9일 장기간 쓰레기 방치로 위생과 건강에 문제가 우려되는 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다시 숨쉬는 집’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청소업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참여하여 집 안팎 청소, 쓰레기 수거, 불필요 물품 정리를 실시했다.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탄현1동은 대림교회와 협력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사랑가득 영양한끼’ 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3월 11일 첫 활동 이후 반찬 준비와 가정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정서적 돌봄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탄현1동은 정기 방문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쓴다.
일산서구 주엽2동은 지난 11일 통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제작 동영상 자료를 활용하여 비상 시 행동요령, 화학무기 피해 대비, 건물 붕괴 및 화재 시 행동요령, 비상대비 물자 준비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안전디딤돌 앱, 네이버지도, 티맵, 카카오맵 등을 활용해 비상대피장소 확인 방법과 생존배낭 준비 요령도 교육했다. 주엽2동장은 비상사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민행동요령 숙지와 대피소 위치 파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양문화재단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고양호수예술축제’ 참여 국내 거리예술 작품을 3월 31일까지 공모한다. ‘GSAF 초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15편 내외 작품을 선정하며, 컨템포러리 서커스, 거리극, 인형극, 음악극, 마술, 에어리얼, 전통, 거리무용 등 거리 공연이 가능한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 음악 공연은 제외된다. 선정된 작품에는 공연료, 기술 지원 및 홍보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는 해외 공연작 ‘GSAF 글로벌’도 3월 말까지 공모해 전 세계 우수 거리예술 공연을 초청한다.
고양산업진흥원은 ‘2026년 고양형 민간투자연계 기술창업지원사업(TIPS)’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4월 6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법인기업으로, 최근 2년 내 최소 1억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거나 선정 후 3개월 이내 투자 유치가 가능한 기업이다. 선정기업 4곳에 최대 1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과 전문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 IR 데모데이 등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고양시에 본사를 두거나 이전 예정인 기업과 2025년 사업 성공 기업은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년도 고양시 MICE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올해부터 개최지원금을 40%, 40%, 20% 비율로 구분하여 임대료 중심 지원에서 행사 대행비, 지역 상권 이용, 지역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지원금은 100% 고양시 소재 기업을 활용해 집행하도록 하여 지역 기업 성장과 상권 매출 증대를 유도한다. 또한 참가자 중 일정 비율 이상이 고양시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거나 행사 종료 후 2년 이내 재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경우 가산점을 부여한다. 재단은 고양시를 글로벌 MICE 거점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덕양분소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과 교육용 인형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