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깨끗한나라가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2위는 한솔제지, 3위는 국일제지로 집계됐다.
조사는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종이목재 상장기업 1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수집한 빅데이터 984만6천9건을 분석해 진행됐다. 이는 전월(862만6천760건) 대비 14.13% 증가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4월 순위는 깨끗한나라, 한솔제지, 국일제지에 이어 무림P&P, 페이퍼코리아, 무림페이퍼, 성창기업지주, 블루산업개발, SUN&L, 무림SP 순으로 나타났다.
1위 깨끗한나라는 브랜드평판지수 223만9천424로, 전월 대비 36.51% 상승했다. 2위 한솔제지는 155만5천589로 7.97% 올랐고, 3위 국일제지는 148만6천669로 21.18% 상승했다.
4위 무림P&P는 100만2천485로 17.45% 상승한 반면, 5위 페이퍼코리아는 81만4천792로 9.27%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4월 종이목재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4.13%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20.74%, 브랜드이슈 68.60%, 브랜드확산 11.66%, 브랜드시장 5.70%, 브랜드공헌 100.90%가 상승했고, 브랜드소통은 0.66%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