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에셋플래너가 보험료 인상 부담을 줄이고 보장 공백을 최소화한 암보험 및 간병보험 맞춤형 설계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설계의 핵심은 가입 시 정해진 보험료가 만기까지 유지되는 비갱신형 구조와 보장 기간의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둔 점이다.
암보험의 경우 초기 보험료 그대로 100세까지 보장이 지속되는 20년납 비갱신형 상품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기존 상품들이 암 진단 시 1회성 보장에 그치거나 갱신 시 보험료가 상승하던 단점을 보완하여, 특약 가입 시 매년 치료비를 지원하고 암 재발이나 전이 등 발생 시마다 반복적인 보장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간병보험 분야에서도 보장 범위가 확대되었다. 연간 보장 일수가 180일 등으로 제한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1년 365일 상시 보장 체계를 구축했으며, 가입 후 90일간의 면책 기간 없이 가입 당일부터 즉시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간병보험 역시 20년 납입 시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비갱신 구조가 적용된다.
키움에셋플래너는 국내 30개 주요 보험사의 상품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최적의 조건을 즉시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개별 소비자의 경제적 상황과 필요 보장 범위에 부합하는 최적가 설계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보험 선택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