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방영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1,664만5,333개를 분석한 결과, 변우석이 2026년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박지훈, 3위는 김재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평가는 소비자 참여, 미디어 노출, 소통, 커뮤니티 활동 등을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4월(8,177만2,786개) 대비 42.65% 증가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변우석에 이어 박지훈, 김재원, 김혜윤, 김고은, 아이유, 이상이, 하정우, 고윤정, 구교환, 공승연, 우도환, 하지원, 전소영, 나나 순으로 나타났다.
1위 변우석은 참여지수 212만1,748, 미디어지수 219만1,545, 소통지수 263만4,116, 커뮤니티지수 241만5,61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936만3,025를 얻었다.
박지훈은 참여 90만8,236, 미디어 97만6,376, 소통 238만6,697, 커뮤니티 172만8,331로 총 599만9,640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김재원은 참여 77만5,675, 미디어 142만9,986, 소통 159만6,318, 커뮤니티 123만823으로 503만2,801을 나타내며 3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434만3,217, 김고은은 423만2,645의 브랜드평판지수로 각각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변우석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는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47.39%, 브랜드이슈 53.93%, 브랜드소통 28.83%, 브랜드확산 51.08%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