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026년 6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1위를 차지했다. 한화생명 변액보험과 삼성생명 변액보험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변액보험 브랜드 17개를 대상으로 총 1,831만 6,125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 1,859만 853건 대비 1.48% 감소한 수치다.
이번 평가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미래에셋생명, 2위 한화생명, 3위 삼성생명, 4위 교보생명, 5위 메트라이프생명, 6위 동양생명, 7위 신한라이프, 8위 흥국생명, 9위 KB라이프생명, 10위 DB생명, 11위 라이나생명, 12위 KDB생명, 13위 NH농협생명, 14위 AIA생명, 15위 ABL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116만 2,460, 미디어지수 122만 7,969, 소통지수 61만 3,038, 커뮤니티지수 33만 6,85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34만 318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4.24% 하락했다.
한화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88만 1,209, 미디어지수 91만 2,453, 소통지수 43만 3,738, 커뮤니티지수 29만 2,979로 브랜드평판지수 252만 379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8.82% 상승했다.
삼성생명 변액보험은 참여지수 95만 3,221, 미디어지수 53만 3,114, 소통지수 46만 7,615, 커뮤니티지수 33만 4,95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28만 8,906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15.72% 감소했다.
교보생명 변액보험은 브랜드평판지수 212만 6,801로 5.25% 하락했으며, 메트라이프생명 변액보험은 106만 559로 0.31%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1.48% 줄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2.85% 하락, 브랜드이슈 13.07% 하락, 브랜드소통 60.23% 상승, 브랜드확산 0.31% 상승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