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이티는 삼성전자와 165억1950만원 규모의 Handl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383억7852만2208원의 43.04%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공급 지역은 충청남도 아산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대금은 납품 후 90%, 검수 후 10%를 지급하는 조건이며,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공급 방식은 외주생산이다.
회사는 계약 종료일이 고객사의 사정과 검수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계약기간 시작일과 계약일자는 고객사로부터 주문서를 수령한 날짜라고 설명했다. 또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VAT)를 제외한 공급가액이라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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