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광전자와 광통신, 광반도체 관련주가 장중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초고속 통신망, 광부품 수요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다.
광전자는 10일 오전 현재 637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730원, 12.94% 상승했다. 장중 고가는 6910원, 저가는 5810원으로 나타났으며 거래량은 74만715주를 기록했다. 광전자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광통신 관련주로 분류되는 대한광통신도 강세다. 대한광통신은 1만1790원으로 전일 대비 1140원, 10.70% 올랐다. 장중 고가는 1만2240원, 저가는 1만1090원이며 거래량은 393만9597주로 집계됐다. 앞서 급등락을 보인 뒤 다시 매수세가 유입되며 광통신주 흐름의 중심에 섰다.
빛과전자 역시 1985원으로 전일 대비 195원, 10.89% 상승했다. 장중 한때 2130원까지 오르며 강한 변동성을 보였고, 거래량은 188만6881주를 기록했다. 빛샘전자는 7620원으로 4.96% 올랐고, 우리넷은 7330원으로 5.77% 상승했다.
광반도체 관련 흐름도 함께 부각됐다. 서울반도체는 9590원으로 1.05% 상승했고, 한국첨단소재는 1123원으로 5.74% 올랐다. RF머트리얼즈는 4만6500원으로 4.14%, RFHIC는 5만1900원으로 5.92% 상승했다. 머큐리도 3445원으로 7.15% 오르며 통신장비·광통신 인프라 관련주 전반의 강세 흐름에 동참했다.
다만 모든 종목이 일제히 오른 것은 아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6420원으로 0.31% 하락했고, 한미반도체는 21만3500원으로 0.93% 약세를 보였다. 같은 반도체·부품 테마 안에서도 종목별 수급과 재료에 따라 차별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광통신과 광반도체 분야가 인공지능 서버, 데이터센터 고도화, 통신망 투자 확대와 맞물려 중장기 성장 기대를 받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데이터 처리량이 급증하면서 전기 신호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광신호 기반 부품과 장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이날 상승은 제공된 장중 시세 자료 기준인 만큼, 이후 주가 흐름은 변동될 수 있다. 단기 급등 종목은 차익 실현 매물이 빠르게 출회될 가능성도 있어 거래량 증가와 장중 고점 유지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이 기사는 AI 조력을 받아 작성됐으며, 제공된 장중 시세 화면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주가와 거래량은 시장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판단은 최신 공시와 시세를 직접 확인한 뒤 본인의 책임하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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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