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삼성전자와 협력해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 STAR DIVE>의 스페셜 테마를 출시했다. 이 테마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폴드8, 플립8 신제품 구매자에게 제공된다.
넷마블은 24일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구매 및 개통한 고객이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스토어 이벤트 페이지에서 두 가지 테마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삼성스토어 홍대, 대전, 상무, 신세계 대구,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5개 매장에서는 8월 3일까지 현장 NFC 단말기를 통해 스페셜 테마를 무료로 받는 것도 가능하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는 '여포' 코스튬을 중심으로 강렬한 엔진 소리와 역동적인 질주 에너지를 잠금화면과 아이콘에 담았다. <몬길: STAR DIVE> 테마는 '미나'와 '나래' 자매 캐릭터가 꽃잎이 흩날리는 정원에서 포근한 순간을 보내는 장면을 파스텔 톤과 감각적인 아트로 표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의 대화면과 최적의 디스플레이 비율로 그래픽 연출이 한층 선명해졌다고 설명하며, 이번 협업을 통해 두 게임의 개성이 돋보이는 그래픽 비주얼 테마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5월 15일 국내 출시된 작품으로,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해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 수집 시스템,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 및 전투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구매 고객에게 스페셜 테마 다운로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8월 3일까지 삼성스토어 방문 시 현장 NFC 단말기를 통해 테마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