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와 SBS Plus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가 13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이번 방송에는 '나는 SOLO' 출연자 7기 옥순, 14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그리고 '나솔사계' 골싱 특집 출신 국화가 참여해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과 만남을 가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현장이 공개됐다. MC 데프콘은 이들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했으며, 미스터 서가 "저는 80년생이고요. 저의 직업은"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24기 현숙은 미스터 서의 동안 외모에 "헉! 완전 동안이시다"라고 놀라움을 표현했고, 26기 정숙 역시 충격을 받은 반응을 보였다.
이어 미스터 조가 본인을 소개하자, 미스터 차가 "혹시 배우 정우성 닮았다는 말 들어본 적 있죠?"라고 물었고, 26기 영자는 "맞네. 있네, 있어"라고 동의했다. 26기 정숙도 "느낌 있어"라고 말했다. 미스터 조는 자신이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많을 것 같다고 했으며, 24기 현숙에게 "말띠시죠? 저도 말띠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정혜성과 경리는 놀라움과 신기함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ENA와 SBS Plus 합산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2.7%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에 달했다. 남녀 2049 타깃 시청률도 1.4%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경력직 솔로녀들과 '미스터'들의 자기소개 장면은 13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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