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이 일본 현지화 아이돌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지난 9일 일본 OTT 플랫폼 아베마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 첫 화에서는 라잇썸의 일본 데뷔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라잇썸은 일본 가요계 진출을 위해 '카와이' 콘셉트를 제안받았다.
기존 이미지와 다른 새로운 콘셉트에 고민하던 멤버들은 소속사 선배인 포미닛 출신 권소현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다. 권소현은 과거 일본 진출 경험을 떠올리며 안 한 것에 대한 후회보다 한 것에 대한 후회가 낫다며 멤버들을 진심으로 격려했다.
권소현의 조언으로 용기를 얻은 라잇썸은 고심 끝에 일본식 아이돌 도전을 최종 결정했다. 멤버들은 자신들만의 '카와이' 매력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다음 화 예고에서는 일본인 멤버 히나를 중심으로 J-POP 챌린지에 도전하고 일본 데뷔곡을 미리 들어보는 현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라잇썸의 일본 데뷔 도전기를 담은 'Re:Idol'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아베마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ABEM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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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