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슬비가 ㈜NS와 협력해 AI와 약 3만 건의 점사 데이터를 결합한 운세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이번 키오스크는 예약 없이 방문해 관상, 사주, 궁합, 전생 등 다양한 운세를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노슬비는 지난 7일 이 키오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방송 출연 후 상담 예약이 급증한 가운데, 더 많은 이용자가 부담 없이 점사를 접할 수 있도록 개발에 약 6개월이 소요됐다. 키오스크에는 노슬비가 상담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AI 기술이 적용됐다.
서비스는 별도의 예약 없이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대면 상담 대비 약 10분의 1 비용으로 제공된다. AI 기반 운세 정보와 함께 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도 받을 수 있다.
노슬비는 “방송 이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지만 모두를 직접 만날 수 없어 아쉬웠다”며, “더 많은 분들에게 쉽고 빠르게 다가가기 위해 전문회사와 함께 키오스크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 시간 축적한 점사 데이터와 노하우를 AI에 접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운세를 확인하고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노슬비의 운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부스 ‘신수’가 여의도 한강수영장에 설치돼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9월 11일에는 지하철 2호선 홍대역 인근에 공식 매장이 문을 열 예정이며, 오픈 기념으로 노슬비가 현장에서 직접 점사를 보는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