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창빈이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창빈은 8월 11일 생일을 기념해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5000만 원, 환자 가족 정서지원 프로그램 5000만 원 등 총 1억 원을 삼성서울병단에 전달했다.
창빈은 팬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창빈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 구호, 산불 및 화재 피해 복구 지원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쳐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8월 7일 미니 앨범 'THIS & THAT'을 발매했으며, 오는 8월 29일과 30일 새 월드투어 'RUN IT'의 일환으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입성을 앞두고 있다.
사진=JYP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