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1일 오후 4시경 기도산업의 청약 1일차가 종료됐다.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을 통해 실시되는 청약은 각각 9577건, 3979건의 청약건수가 몰렸다. 이에 따른 균등 배정주식수는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19.97주와 5.34주다.
첫날 기준 비례경쟁률은 미래에세증권 2.65:1, 삼성증권 5.34:1로 나타났다.
기도산업은 오는 12일까지 청약을 실시한다.
둘째날에는 어떤 청약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기도산업은 하이테크 아웃도어와 모터사이클 전문복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특수 의류 전문 제조업체다.
2025년 11월 17일 OEM사업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유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를 통해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기도스포츠가 흡수합병하는 분할합병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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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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