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도시공사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의 하나로 5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8월 11일 하남도시공사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휴익(HUIC) 모두드림 하우스’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과 조혜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장, 덕풍2동 행정복지센터, 미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등 지역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휴익 모두드림 하우스’는 하남도시공사가 매년 운영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한다. 올해는 하남시 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10가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및 상·하부장 교체, 창호 교체, 방범창 설치, 안전손잡이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최철규 사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기여가 되기를 기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이 주민 삶의 기본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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