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미미는 12일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턴테이블과 믹서를 다루는 DJ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미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포티 룩과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힙한 감성을 강조했으며, 과감한 포즈와 역동적인 에너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일상 공간을 음악적 취향으로 채운 감성적인 모습을 담았다면, 이번 추가 콘셉트 포토는 그 취향을 직접 즐기는 주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미의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키워드로 한 곡이다. 미미는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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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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