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세븐틴의 멤버 정한과 조슈아가 중국 패션 매거진 '엘르맨 차이나' 8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듀얼리티'를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정한의 아련한 눈빛과 조슈아의 고전적인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슈아는 팬들을 향해 음악으로 작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는 진중한 소감을 밝혔다. 정한 역시 자신들의 생각과 고민을 담은 앨범을 통해 팬들과 기쁨과 행복을 나누고 있다고 전하며 맏형다운 단단함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활발한 커버곡 활동으로 깊어진 감성을 입증했다. 정한은 츠키의 '만찬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으며, 조슈아는 리롱하오의 '이어' 커버 음원으로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와 피크 트렌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사진 출처: 엘르맨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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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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