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나무 임직원들이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신종 무역범죄 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제56회 관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관세청은 매년 개청기념일에 관세행정 발전 및 국가 경제 질서 확립에 이바지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며, 이번 표창은 두나무가 불법 외환거래 및 무역범죄 단속에 적극 협력한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두나무는 업비트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임직원들이 관세청과 함께 수사 공조 및 기술 지원을 수행해 왔다. 특히 소민섭 FDI 팀장과 김성용 FDI팀 연구원은 디지털자산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불법 외환거래와 범죄수익 추적 과정에서 관세청에 기술 자문을 제공했다. 이들은 관세청의 주요 디지털자산 수사 사례를 분석하고, 수사관 및 직원들에게 범죄 분석 노하우를 전달하여 관세행정의 디지털 수사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두나무는 관세청과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디지털자산 연계 신종 무역범죄 대응 시스템을 정비하고 외환범죄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소민섭 두나무 FDI 팀장은 "디지털자산을 악용한 범죄가 점차 교묘해지는 상황에서 관세청과의 공조를 통해 건전한 금융·무역 질서 확립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기술 지원과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