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래퍼 로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뉴발란스 글로벌 러닝 대회 '2026 런 유어 웨이 서울 (2026 Run your way SEOUL 10K RACE)'에서 애프터 콘서트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약 7천여 명의 러너가 참가했으며, 다양한 셀럽과 스포츠 스타들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사회는 불변의 고정 MC 방송인 노홍철이 맡았으며, 뉴발란스 우먼스 뮤즈인 김연아가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대회 종료 후에는 대회의 유종의 미인 애프터 콘서트가 이어졌다. 가수 죠지의 오프닝, 걸그룹 빌리가 바통을 이어받아 열기를 더했고, 마지막으로 래퍼 로꼬가 피날레를 장식했다.
글, 사진=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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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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