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플레어 유가 청춘 영화 감성을 담은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2집 'LOVEHOOD'의 두 번째 콘셉트 필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립우와 강우진의 모습과 함께 사랑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낯설고 복잡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영상 말미 멤버들이 갑작스럽게 내리는 여우비를 즐기는 모습은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이번 앨범 'LOVEHOOD'는 사랑을 처음 경험하며 느끼는 설렘과 혼란 속에서 성장해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 (Bloom)'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며, 다양한 사랑의 감정을 플레어 유만의 색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데뷔 5개월 만에 첫 컴백에 나서는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0월 1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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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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