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킨스타일리스트이자 bnt 콘텐츠 디렉터로 활동 중인 오샤레라이프 김태현이 휴먼 콘텐츠 '작은 식당'을 통해 대중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태현은 오랜 기간 피부를 세심하게 관찰하며 다져온 감각을 사람과 이야기로 확장했다. '작은 식당'은 화려한 형식 대신 소박한 식탁 위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콘텐츠로, 그는 정해진 답변을 강요하기보다 상대방이 편안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기다리는 진행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곱창과 닭발, 비빔밥 등 친근한 메뉴와 함께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늘 타인을 돋보이게 만드는 자리에 있던 그이지만, 이번 식탁에서는 한 끼의 여유를 즐기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김태현의 이러한 행보는 외적인 화려함보다 내면의 상태를 먼저 살피는 그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오가는 대화 속에서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빛날 수 있도록 한 걸음 물러서는 태도가 '작은 식당'만의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는 평이다.
좋은 콘텐츠는 결국 사람을 향한 깊은 시선에서 비롯된다는 지론 아래, 김태현은 앞으로도 식탁 위에서 건네는 따뜻한 한 끼와 진솔한 이야기로 오래 남는 장면들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에스브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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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