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의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입시전략멘토로 활동한 미미미누가 MC로 발탁돼 100명의 재수생이 참가하는 입시 서바이벌 리얼리티에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은 10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며, 100명의 재수생들이 대입 수능에 도전해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1명을 선발하는 대형 서바이벌 형식이다.
미미미누는 자신의 5수 경험을 토대로 참가자들과 공감하며 MC 역할을 맡았다. 과거 개인 채널에서 '헬스터디' 콘텐츠를 진행하며 다인원 입시 서바이벌을 상상한 적이 있다고 밝힌 그는, 이번 프로그램이 입시 분야에 서바이벌 예능 문법을 처음 접목해 획기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100명의 재수생이 함께 모인 장면에 놀라움을 표하고, 참가자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과거 기억이 많이 떠올랐다고 전했다.
미미미누는 MC 전현무, 장영란과의 호흡에 대해 이전 시즌 경험 덕분에 적응이 빠르게 진행됐으며, 두 MC의 티격태격하는 케미 덕분에 자신이 막내 MC로서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내에서는 대입 제도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선생님들의 설명을 쉽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강사진인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과의 협력에 대해 미미미누는 정승제의 방송 경험과 선배 강사로서의 면모에 두 강사가 존경심을 나타내는 모습을 소개했다. 유대종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방송에 임하며, 김지영은 정승제의 텐션에 동참하거나 견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첫 녹화에서 100명의 재수생이 모인 광경에 놀랐으며, 늦은 시간까지 녹화에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세트장은 이전 시즌보다 더욱 웅장해졌고, 선생님들이 학생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긴장감이 높았다고 전했다.
녹화 도중에는 10년째 수능을 제대로 치르지 못해 다시 도전하는 학생과 아버지의 간이식 후에도 공부를 이어가는 학생 등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5번의 수능 경험자로서 장수생들의 부담과 압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참가자들의 이야기가 자신의 과거와 겹쳐 보였다고 말했다.
미미미누는 시청자들이 어떤 학생이 선발되고 선생님들과 함께 수능을 완주하는지, 최종적으로 누가 가장 성적을 올릴지 지켜보는 점이 관전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이번 시즌에는 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와 함께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