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그룹 미야오(MEOVV, 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새 싱글 발매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더블랙레이블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 팝업 이벤트가 개최된다.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발매되는 신곡 'GO HARD'의 콘셉트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꾸며져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두 번째 EP 'BITE NOW' 당시에도 앨범 무드를 완벽히 구현한 팝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공간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팝업 이벤트가 열리는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3층 브릿지 스테이지의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주말 방문객을 고려해 오후 8시 30분까지 연장 운영된다. 행사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미야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약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앞둔 미야오는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GO HARD'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미야오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스쿨룩 스타일링이 공개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미야오의 새 싱글 'GO HARD'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사진=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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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